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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힘든 촬영장에서도 웃는 모습 포착 ‘어른 덕선’

입력 2016-01-14 12: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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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혜리

혜리가 ‘응팔’ 촬영 중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른덕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쌍문동 골목에서 스튜어디스 복장을 간춘 채 환하게 웃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머리를 모두 넘겨 묶고 양손을 가지런히 모아 정말 스튜디오처럼 바른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쌍문동 골목대장 덕선에서 어른 덕선으로 변신한 모습에 많은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덕선아. 남편이 누구니. 너는 아니” “어남류, 어남택 대체 누구냐” “혜리 너무 잘 어울린다. 모델해도 될 듯”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의 종영을 2회분 앞둔 가운데, 혜리는 각종 광고를 섭렵하며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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