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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유혹' 최강희 복수극 시작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 2016-01-13 07: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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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화제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12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 29화는 12.7%(전국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6%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은수(최강희 분)는 남편 석현(정진영 분)과 함께 수명(김창완 분)의 집에 방문한 자리에서 몰래 형우(주상욱 분)의 방에 잠입해 비자금 원본 문서의 행방을 찾기 위해 서랍을 뒤지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를 지켜보던 형우는 은수 앞에 "이거 찾아? 이것 때문에 여기까지 온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은수는 “형우야 그거 나한테 줘”라고 부탁했다.

형우는 "너한테 지옥을 맛보게 해준다고 했지. 이게 너한테 간절한 거라고 한다면 절대 줄 수 없어"라며 은수를 힘들게했다.

그러나 마침에 형우로부터 원본 문서를 습득한 은수는, 은수의 목표를 깨달은 형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석현과 일주(차예련 분) 앞에 섰다.

은수는 석현에게 “저 복수심 때문에 총리님과 결혼했어요. 제 딸을 그렇게 만든 사람에게 복수 해야했어요”라고 말했다.

석'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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