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찬열 세훈
엑소 멤버 찬열과 세훈이 호텔에서의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찬열은 과거 오전 게릴라 이벤트로 네이버 스페셜 V앱 '찬열이의 구빰방송'을 진행했다. '2015 MAMA' 스케줄로 홍콩에 가 있는 상황에서 팬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마련한 것.
찬열은 "몰래 준비했다. 공지하면 서버가 폭주해서 원활한 소통이 안 되니까"라며 "혼자 방송하려니 어렵다"고 웃었다.
이어 찬열은 "오늘 상하이에서 영화 촬영을 하고 홍콩으로 넘어왔다. 비행기가 연착이 돼 많이 잤다. 피곤하지 않다"며 다른 멤버들은 쉬고 있는 상황에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 세훈도 깜짝 게스트로 출연, "생방송으로 보다가 왔다. 신기해서 나도 하고 싶었다. 형 방을 찾아 왔다"고 인사했다.
한편,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심재원도 목소리로 출연했다. 그는 "'MAMA' 무대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