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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김준수 의식한 개인기..끝내 실패 후 멘붕 "언제부터 이게 힘들어졌어요?" 자책

입력 2016-01-14 17: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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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준수 하니

하니가 김준수와 열애중이라고 당당 고백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하니가 김준수와의 열애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하면서도 남자친구를 의식해서인지 개인기에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하니는 안성댁 성대모사를 그럴듯 하게 해냈고, 이선균, 신문선, 안성기까지 연이어 성대모사를 해내 폭소케 했다.

하지만 기봉이 성대모사를 할 때 "정말 많은 분들이 볼텐데.."라며 부끄러워했고, 첫 번째 시도에 실패하며 "언제부터 이게 힘들어졌어요?"라며 수줍어했다.

다시 한 번 성대모사를 시도한 하니는 결국 멘탈이 붕괴됐고, 김구라는 이런 개인기를 하면 남자친구가 좋아할 거라며 독려했다. 하니는 다시 한 번 기봉이 성대모사를 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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