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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대란 우려해…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입력 2016-01-13 10: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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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누리예산을 편성하겠다는 지자체가 확산되고 있다.

사진: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사진: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지난 12일 경기도는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2개월분 910억원을 담은 수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또한 경기 평택시도 보육대란을 우려해 오는 25일∼2월5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서 추경을 통해 누리과정 6개월분 예산 102억원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누리과정 예산이 편성되면 이르면 이달 말께 집행이 가능하다.

수원시는 지난 8일 경기 31개 시군 가운데 최초로 어린이집 누리과정에 시비를 투입하겠다고 보육대란을 우려해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소식을 접한 뒤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대란은 없겠군"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하나 둘 예산 편성에 들어가는구나"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점점 더 확산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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