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빙상연맹 이상화
빙상 여제 이상화가 올시즌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하지 않기로 정해진 가운데, 과거 이상화가 공개한 신하균과의 사이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 정준하와 함께 출연하여 무서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화는 “조금 제가 첫인상이 강하게 생겨서 무서워하세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박미선은 “눈매가 조금 날카롭기는 해요”라고 이상화의 첫인상을 밝혔다.
이상화는 정준하와 어떻게 알게 됐냐는 질문에 “밴쿠버 올림픽 끝나고 알게 됐어요.”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정준하가 신하균 때문이라고 밝히자 이상화는 “테이블에 하균이 오빠랑 저랑 준하오빠랑 태범이랑 같이 앉았어요.”라고 그 이유를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궁금하다 어디서 만났나요” “의외의 인연 신하균이랑은 어떻게” “이상화 정말 친분 다양하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표선발전에 참가하지 않은 이상화는 연맹의 변경된 규정을 알지 못했다며 잘못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