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H.O.T. 20주년 콘서트, 문희준·장우혁·토니·강타·이재원...'정해진 바 없다'

입력 2016-01-15 17:27:3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H.O.T. 20주년 콘서트'

'H.O.T의 20주년 재결합 콘서트'가 열린다는 보도에 대해 H.O.T. 멤버들이 한 목소리로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15일 한 매체는 H.O.T가 올해 안에 완전체로 20주년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 H.O.T.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H.O.T. /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문희준의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오후 "아직 H.O.T의 20주년 재결합 콘서트에 대해서 전해들은 것은 없다. 확정된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장우혁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설명했으며, 이어 토니안의 소속사 관계자도 “20주년 기념 콘서트에 대해서 전혀 들은 것이 없다. 재결합도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또한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20주년 기념 콘서트에 대해선 정해진 바 없다”고 입장을 표명했으며, 막내인 이재원도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이재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 올해 데뷔 20주년이라 의미가 있지만 지금은 정해진게 확실히 없는 상태에서 추측성 기사로 팬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의 심정을 헤아려주기도 했다.

한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H.O.T.의 멤버 문희준은 20회 콘서트를 준비 중이고, 멤버 강타와 토니안, 장우혁도 솔로음반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데뷔 2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를 맞은 만큼 끊임없이 재결합 콘서트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설마했지" "20주년 된 다음에 계속 콘서트 낚시기사 나와서 이젠 안속음" "오빠들이 발표할때까지 이제 안 믿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