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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박민영, 범인에게 벽돌 맞고 실신… 유승호 직감

입력 2016-01-13 22: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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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리멤버 유승호 박민영

'리멤버' 위험에 빠진 박민영을 유승호가 가까스로 구했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 9회에서 이인아(박민영 분)서진우(유승호 분)에게 누명을 씌운 진범을 찾아 나섰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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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아와 서진우는 범인이 있는 근처까지 다가왔고, 멀리 떨어진 진우에게 인아는 전화를 걸며 "범인을 찾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인아의 통화를 들은 범인이 그의 머리에 벽돌을 가격했고, 이후 이인아를 납치했다.

서진우는 이인아가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직감하고 현장으로 빨리 달려갔고 다행히 서진우의 손에 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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