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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조영규, 무휼과 다정한 인증샷 포착 ‘바보 브라더스’

입력 2016-01-13 10: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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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육룡이 나르샤 조영규

SBS ‘육룡이 나르샤’의 귀염둥이 브라더스, 조영규(민성욱)와 무휼(윤균상)의 다정한 촬영 모습이 화제다.

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늦었는데 국밥먹고 갈랭? #영규형 #무휼이 #바보브라더스 허허허허 켜켜켜켜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윤균상 인스타그램
윤균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광화문 현판 아래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과 스태프들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재미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윙크를 하면서 브이를 그리고 있는 귀여운 윤균상의 뒤에서 브이를 그리고 있는 민성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바보 브라더스가 제일 좋아” “촬영장 사진 자주 공개해주세요” “같이 국밥 먹으러 갈랭?”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유아인)의 심복으로 바보처럼 착한 형으로 나오던 조영규가 변했다.

지난 12일 방송 분에서 각자의 꿈을 이야기 하던 중 조영규는 “역사에 이름을 알리겠다”고 답하며 새로운 야망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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