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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성덕선'의 아쉬운 굿바이…"쌍문동 5인방 안녕"

입력 2016-01-16 2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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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배우 혜리가 '응답하라 1988'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혜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문동 5인방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 5인방인 혜리, 이동휘,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인증샷.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인증샷.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골목친구 연기를 펼쳤던 이들의 실제 친구 같은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는 평. 특히 류준열에 얼굴을 살짝 기댄 혜리의 다정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응답하라1988' 마지막회는 16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됐다.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는 성보라(류혜영 분)이 부모님에게 성선우(고경표 분)와 결혼 허락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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