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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SS301 컴백…"멤버 불화 있었다" 무슨 일?

입력 2016-01-14 13: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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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아이돌그룹 SS501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SS301로 7년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허영생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허영생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SS501 멤버들을 언급한 바 있다.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당시 방송에서 허영생은 "신화가 남자답게 싸우고 쿨하게 화해한다는 일화를 듣고 SS501 시절 서로가 그러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우리는 불만을 마음에 담아두기만 하고 갈등을 풀지 못했다. 그래서 오랫동안 꿍해 있었다"라고 멤버들과의 일화를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14일 자정 이들의 소속사인 CI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SS501의 컴백 티저 컷을 공개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CI 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디어 SS301이 컴백한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이번 앨범 준비에 나서는 멤버들의 기대와 열정이 대단하다. 한층 새로워진 SS301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곧 컴백을 앞둔 SS301에게 많은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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