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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강박증이란, 심한 경우 치료 필요…행동장애 중 하나

입력 2016-01-14 10: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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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저장강박증이란

저장강박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증상과 치료법이 화제다.

사진: 저장강박증이란
사진: 저장강박증이란

저장강박증이란 강박장애의 일종으로 저장강박장애·저장강박증후군 또는 강박적 저장증후군이라고도 부른다. 이 증상은 어떤 물건이든지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계속 저장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쾌하고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심한 경우 치료가 필요한 행동장애 중 하나로 그 원인은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가치판단 능력과 의사결정 능력이 손상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되고 있다.

치료는 우울증 치료제로 개발된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를 사용한다. 네티즌들은 저장강박증이란 소식을 접한 뒤 "저장강박증이란 말이 있는 줄 몰랐다" "저장강박증이란 혹시 나도 있는 건 아닐까" "저장강박증이란 처음 듣는 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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