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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구라 엄현경 관심..여자에 대한 확고한 기준 "85년생 까지만!"

입력 2016-01-14 1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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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엄현경

김구라가 엄현경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엄현경에 관심을 보였다.

김구라는 곽시양과 함께 드라마 출연 중인 엄현경이 예쁘더라면서 관심을 보였고, 곽시양의 '86년생' 이라는 말에 깊은 탄식을 뱉었다.

규현은 방송을 보던 엄현경이 안도했을 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구라는 자신만의 헛된 기준으로는 85년생 여자까지만 된다는 확고한 원칙을 세우고 있었다.

그러나 이내 규현에게 엄현경의 나이를 한 번 알아보라더니 실제 포털사이트에 1986년생이라 찍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는 "실제 나이 알아봐야겠다"며 집요함을 보여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구라씨 뭐하는 거예요''엄현경 86인데..''김구라 장난이라도 이건 좀 지나친 욕심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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