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배우 박서준이 일동후디스 그릭요거트의 모델로 활동한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일동후디스가 박서준과 대용량 텀블러 컵커피 '앤업카페300' 이후 그릭요거트 '후디스 그릭'으로도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박서준은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킬미힐미'와 영화 '뷰티인사이드', '악의연대기'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지난 연말 연기대상에서는 4관왕까지 차지하며 '대세남'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출연 작품을 통해 보여준 세련된 부드러움과 깔끔한 이미지로 화장품, 등산복, 여성용품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이제 식품업계까지 모델 계약을 체결해 2016년에도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일동후디스는 박서준의 깔끔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을 통해 오는 2월부터 대중들에게 그릭요거트를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안정제 등 인공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우유와 유산균만으로 만든 '후디스 그릭'이 박서준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그릭요거트의 특징을 더욱 잘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동후디스의 '후디스 그릭'은 국내 최초로 출시한 그릭요거트로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개별농축방식으로 만들어 단백질, 칼슘 등 2배의 우유영양과 1500억 마리 이상의 生유산균이 담겨있다. 2012년 출시 이래 꾸준한 인기를 얻어 지난해 2000만개 판매 돌파한 것은 물론 최근 스푼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마시는 그릭 제품까지 출시해 아침식사 대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2012년 국내 최초 농축방식의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떠먹는 그릭요거트에 이어 최근 출시된 마시는 그릭요거트까지 2월부터 TV,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 및 광고 활동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