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기미작가
마리텔 기미작가가 정샘물 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기미작가로 불리는 윤희나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에겐 잊지못할 #추억 #정샘물 원장님께는 이색 #도전 원장님 감사합니다 #1988메이크업 #하하 #꿀잼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980년대 메이크업을 한 기미작가와 정샘물 원장의 다정한 인증샷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나란히 머리를 맞댄채 환히 웃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한 뽀글머리 가발을 쓰고, 짙은 눈화장을 한 채 예쁜 표정을 하고 있는 기미작가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기미작가는 방송을 통해 1980년대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마리텔 기미작가 소식을 접한 뒤 "마리텔 기미작가 너무 웃기다" "마리텔 기미작가 인기 대박" "마리텥 기미작가 개그맨인 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