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준수
김준수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오늘도 축구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장에서 운동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준수는 평소 축구를 즐겨하며 동료 연예인들과 FC MEN이라는 축구단을 꾸려 단장을 맡고 있다.
특히, 셀카는 데뷔 12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어려보이는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데뷔 당시 그대로네. 애기샤다” “김준수한테 축구 빼면 안 돼” “김준수 보려면 축구장으로”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수의 그녀 하니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열애 사실을 당당하게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