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파워볼
미국에 파워볼 광풍이 일고 있다.
미국에 파워볼 광풍이 이는 현재 힐러리와 젭부시도 동참했다는 소식이다.
1등 당첨금이 무려 15억 달러로 우리 돈 1조 8천억원으로 치솟은 파워볼은 미국 여야 대선 주자들에게까지 그 영향을 미쳤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오늘 (현지시각 13일) 추첨하는 복권을 직접 구매했고,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도 지난 주 한 지지자로부터 복권을 기증받은 뒤 보통 시민들처럼 잭팟 가능성에 촌각을 곤두세웠다.
이에 누리꾼들은 '파워볼 2조 넘어감?ㄷㄷ''파워볼 당첨금이..대박''파워볼 오늘 추첨하던데 주인이 나오려나''파워볼 직구 안되나요''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다들 난리군''안 사는게 돈 굳는 법''오늘 추첨되면 누가되든 천억만'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