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 레이양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레이양의 운동법도 새삼 눈길을 끈다.
방송인 레이양은 지난해 JTBC ‘신인류 식품관’에 출연해 팔뚝살 제거 팁을 전수했다.
그녀는 '요트니스(요가+피트니스)'를 소개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먼저 바닥에 엎드린 뒤 양 손을 허리에 붙여 기역자로 만든 레이양은 이어 상체를 서서히 세워 '선 강아지 자세'를 취했다.
이 자세는 무리하지 않는 선애서 꾸준히 하면 군살 제거에 도움을 준다.
레이양은 요가강사 겸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15일자로 방영된 '나 혼자 산다'에선 레이양이 성형논란을 언급했다. 이날 레이양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의 집을 찾아 사춘기 시절 당했던 교통사고에 대해 얘기했다. 당시 그는 코와 이가 부러지고 이마가 모두 찢어지는 등 큰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교통사고 합의금을 받지 못하고 어려웠던 집안 사정 탓에 제대로 된 수술을 하지 못했고, 재건 수술을 한 코마저 뼈가 잘 맞지 않아 그대로 학창시절을 보내야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