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라디오스타' 하니, 콩깍지 발언 "김준수 패션? 내 눈엔 멋있어"

입력 2016-01-14 11:46: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원영 기자]라디오스타 하니 김준수

걸그룹 EXID의 하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김준수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하니는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개그우먼 김숙, 배우 곽시양, 개그맨 황제성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라디오스타' 하니 김준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하니 김준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하니는 "열애설이 터지고 나서 댓글을 봤는데 패션 얘기가 많더라"라며 패션테러리스트로 통하는 김준수를 언급했다.

이에 MC들도 열애설 당시 퍼졌던 데이트 사진을 보더니 "너무 신경을 안 쓴 것 아니냐"면서 지적했다. 하지만 하니는 "제 눈에는 멋있다"라고 콩깍지 씌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니의 재치있는 입담이 돋보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