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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안정환, 과거 현빈과 함께 한 화장품 광고 언급 “의리가 있다”

입력 2016-01-17 09: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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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안정환

'마리텔' 안정환이 배우 현빈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마리텔 안정환
사진: 마리텔 안정환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김구라, 최현석·오세득, 안정환·김성주, 정샘물, 조진수가 출연해 각각 자신들만의 인터넷 방송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안정환은 과거 화장품 광고 모델로 10년간 활동했던 것에 사실을 말하며 "그 화장품 의리가 있다. 당시 현빈씨가 안 보일 정도였다. 지금은 내가 안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환과 현빈의 과거 화장품 광고가 공개됐고, 축구선수 시절 '테리우스'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곱상하고 빛나는 안정환의 외모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마리텔 안정환 소식을 접한 뒤 "마리텔 안정환 입담 대박" "마리텔 안정환 고정했으면" '마리텔 안정환 너무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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