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jyp
jyp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가 다운돼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쯔위의 공개 사과에 불만을 품은 중국과 대만 네티즌의 디도스 공격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한 대만 온라인 패션잡지사는 jyp엔터테인먼트에 쯔위에 대한 계약 권리를 35억원에 인수하겠다는 뜻을 밝혀와 파장이 더 커지는 분위기다.
앞서 쯔위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는 이유로 양안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쯔위를 지킨 건 맞는데 이로 인해 중국 팬덤이..''왜 박진영을 비난하는지''고만하지 이제''쯔위 너무 안타깝다''쯔위가 제일 불쌍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