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다이어트에 좋은 컬러 테라피
다이어트에 좋은 컬러 테라피가 화제인 가운데, 강소라의 20kg 감량 비법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청색 계열의 후광 효과를 이용하면 식욕 조절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주방이나 식당의 공간의 색은 식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주방 공간의 색채 배색을 적절히 이용하면 훨씬 쉽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온 가족이 식사하는 공간인 주방의 벽면을 파란색으로 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주방의 공간은 흰색과 라임색 같이 편안하게 잘 어울리는 두 가지의 톤으로 배색하는 것이 무난하고, 다이어트가 필요한 가족 자리의 식탁 매트나 소품 등을 푸른색 계통으로 꾸미거나 청색 그릇에 음식을 담아내 식욕을 줄일 수 있다.
몸 관리하려고 노력하는 이들의 식사 자리에는 가급적이면 노랑, 빨강, 주황 등의 난색 계열 색상은 식욕을 촉진시킬 수 있으니 피해주는 것이 좋다. 난색 계열의 색상은 거실이나 방의 포인트 색으로 이용하면 좋다.
한편, 강소라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몸무게가 72kg이던 시절의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방법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강소라는 “학창시절 연극부에 진학하기 위해 다이어트로 20kg을 감량했다. 끼니를 조금식 자주 먹어 공복 상태로 오래 있지 않는다. 또한 다양한 색깔이 야채 위주 식습관을 이어갔다”고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