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강동원, 동료 배우들의 사랑 독차지 ‘마동석, 난 오징어다’ 유쾌한 웃음

입력 2016-01-18 20:05:36
    • 복사완료!

[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강동원

배우 강동원을 향한 동료배우들의 칭찬이 자자했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강동원이 오랜만의 복귀에 조심스러워하자 동료 배우들이 강동원을 따뜻하게 챙겨줬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이날 하정우는 “강동원은 지방 촬영을 주로 했는데 지방 맛집을 다 알고 있떠라고요. 촬영 끝나고 동원이랑 밥 먹으러 가는 게 제일 즐거웠어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동원은 상남자고 거친 느낌이 있어요.”라고 강동원의 첫인상을 고백했다.

조진웅은 “열 여배우가 필요없어요”라며 훈훈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마동석은 “제작발표회를 위해 미용실에 갔어요. ‘꼼꼼하게 하지 마라. 오늘 누가 오는지 아냐. 강동원이 온다. 어떻게 해도 난 오징어다’라고 했다”라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강동원은 18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화제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