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장사의 신’ 한채아, 하차 소감 남겨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입력 2016-01-15 13:30:09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장사의 신 한채아

'장사의 신'에서 죽음으로 하차한 배우 한채아가 소감을 남겼다.

사진: 한채아 인스타그램
사진: 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이녁을 만나 행복했습니다"고 하차 소감을 적었다. 이와함께 한채아는 촬영장 사진을 올리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한채아는 이날 방송된 KBS 2TV '객주'에서 살모사에 물려 죽음을 맞이해 하차했다.

극중 한채아의 죽음을 사주한 김민정도 죄책감에 집 밖에서 눈물을 흘렸다.

한채아는 소속사를 통해 전한 소감에서 “사극을 계속 하고 싶었던 터에 가슴 속 깊이 아픔을 가지고 있는 조소사를 내가 연기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조소사 역을 선택했던 때가 떠오른다”라며 “사극이 처음이다 보니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해온 연기와는 전혀 달랐던,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무척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한채아의 소식을 접한 뒤 "한채아, 예쁘다" "한채아 수고했다" "한채아 비주얼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