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피에스타 예지, "남자 유혹하는 법 배우려고 19금 영화 봤다"

입력 2016-01-15 18:42: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피에스타 예지

걸그룹 피에스타 예지가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의 센 이미지를 언급한 가운데 과거 예지의 섹시 콘셉트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예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섹시 콘셉트에 대한 질문을 받고 솔직 답변을 내놨다.

사진:예지 트위터
사진:예지 트위터

당시 예지는 "섹시 콘셉트를 위해 영화 '원초적 본능' 같은 것을 보며 남자를 유혹하는 법까지 공부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지는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센 이미지에 대해 "나도 처음 알게 된 내 모습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예지는 자신의 센 캐릭터에 대해 언급하며 “8자 주름이 있다”고 털어놨다. 예지의 고백에 유재석은 “진짜 아이돌치고는 8자 주름이 있다. 예지가 솔직하게 얘기해주니 고맙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의 지적에 예지는 “그래서 인상이 세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앞머리도 자르고 그랬다”고 남다른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