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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김병만, 어마무시한 대왕 로브스터 사냥 "이 이상 큰건 없어"

입력 2016-01-15 22: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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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어마어마한 대왕 로브스터를 획득했다.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배우 특집에서 김병만 이장우가 바다 사냥에 나섰다.

스쿠버 강사 자격증이 있는 김병만과 이장우는 먹을 것을 찾아 바다 사냥을 시작했다. 바다에 가득한 성게들을 피해 계속 여기저기 수영을 하던 중 드디어 김병만은 소리를 질렀다.

김병만은 "이거 봐. 이거 외계인 같아. 나 이런거 처음본다"며 흥분했다. 지난 회차에서는 사냥하지 못했던 슬리퍼 로브스터였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사냥을 즐겼고 혈투끝에 대왕 로브스터도 잡았다. 카메라 감독 역시 "여태껏 봤던 것 중에 제일 크다"고 감탄했고 김병만은 "이 이상 큰건 없다"며 놀라워했다. 이장우도 어마무시한 로브스터를 들고 해맑게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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