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청춘', 아이슬란드 물가 비싸다? "다 이유가 있지요"

입력 2016-01-15 23:10: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기자]'꽃청춘' 제작진이 아이슬란드의 물가가 비싼 이유를 친절하게 설명해줬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청춘 ICELAND'(이하 '꽃청춘')에서는 포스톤즈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이 아이슬란드를 누비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꽃보다 청춘 ICELAND'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꽃보다 청춘 ICELAND'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배고픔을 느낀 포스톤즈는 치킨을 사러 패스트푸드로 향했다. 포스톤즈는 푸짐한 저녁을 위해 6인분 세트를 시켰고 한국 돈으로 6만 원이 넘는 가격에 깜짝 놀랐다.

이에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이슬란드의 물가가 높은 이유를 설명했다.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이나 상점 물건들의 가격이 비싼 이유는 한국 돈으로 14000원이나 하는 최저임금 때문.

아이슬란드에서는 정규직, 비정규직의 구분이 없고 자신의 일에 대한 자긍심이 높은 편이라고 한다. 이에 북유럽의 다른 국가보다 노동 시간이 긴 편(주 평균 31.5시간)이며 대체로 사람들이 삶에 행복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꽃청춘'은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