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레이양
모델 레이양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결점없는 민낯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13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박눈 내리는 수요일! 내일 출근길 조심조심하시고. 모두모두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다같이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레이양이 방금 세수를 마친 듯한 모습으로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레이양은 세수하는 동안 쏟아져 내리는 머리를 고정하기 위해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보송한 촉감의 잠옷을 입고 하루를 마감하는 민낯 셀카를 완성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레이양, 피부 좋다" "레이양, 잠옷 귀엽다" "레이양, 꿀밤 되세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5일 밤 11시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이양의 자취방이 공개됐다.
레이양은 어제 널어놓은 수건을 걷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많은 양의 수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