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경실
이경실의 남편에 징역 2년이 구형됐다.
강제 추행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이경실의 남편에게 징역 2년과 신상정보 공개가 구형됐다.
이경실의 남편 A 씨는 지난해 8월,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검찰은 A 씨가 이미 법정에서 인정한 사실을 언론에서는 부인하는 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아 이같이 구형했다고 밝혔다.
A 씨는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A 씨에 대한 판결 선고는 다음 달 4일 열릴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피해자를 이상한 여자로 몰아가더니''이경실 본인도 상처 받았겠지만 성추행 당한 사람의 가족은 어떻겠나요''합의하고 집유 6개월 예상''이경실 참 복이 없다. 그리고 남자 보는 눈이 없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