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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우주특집 심형탁, ‘마션’설정에도 뚜찌빠찌 충격 재현할까

입력 2016-01-16 19: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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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무한도전 우주특집 마션 심형탁

'무한도전'의 '우주특집'이 영화 '마션'을 떠올리는 설정을 적용한 가운데, 6번째 멤버 심형탁에 대한 기대가 높다.

16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우주 특집'을 준비했다. '무도'의 '우주 특집'은 우주의 무중력 적응 훈련 및 화성에서 살아남기 위한 특수 훈련과 화성의 환경, 생명체 등에 대한 탐사들로 이뤄진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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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영화 '마션' 속 화성 기지를 똑같이 재현했다는 점. 무도 멤버들은 화성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무중력 훈련을 실시했지만, 미처 경험해보지 못한 무중력 상태에 당황했다.

이에 무도 멤버들은 의도치 않은 모습을 선보였다. 그리고 화성 탐사에서는 살아있는 생명체들과 만나며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화성 기지에 이어 멤버들이 지구에서 챙겨온 개인 물품과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 역시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의 비밀스러운 사생활도 살짝 엿볼 수 있으며, 지구에서의 마지막 밤, 멤버들은 우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집안 곳곳에서 챙기며 소중한 개인 보물들을 공개한다.

더불어 이번 우주 특집에서는 '뚜찌빠찌' 외계어 노래로 4차원 매력을 뽐냈던 심형탁이 출연해 하하, 광희와 함께 '바보 어벤져스'로 다시 뭉치며 우주 뇌순남으로 등극했다고.

한편, 화성에 첫 발을 내딛은 여섯 지구인의 이야기인 '무한도전'의 '우주 특집-마션'은 16일 오후 6시 2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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