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제시
제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끈다.
제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끄는 가운데 지난 12일 방송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의 언급이 화제가 됐다.
제시는 언프리티 랩스타에 관한 질문에 "언프리티 랩스타 이야기하는 거를 별로 안 좋아한다. 나한테는 별로 안 좋은 추억"이라 말했다.
이어 제시는 "언프리티 랩스타는 뜨는 쇼가 아니었지만 2회 때 내가 난리쳐 그때 이후 잘 됐다"고 솔직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는 보통 여자 12명이 한 방에 모여있으면 싸울 수밖에 없지 않겠냐면서 30시간 동안 붙어있는데 어떻게 안 싸울 수 있었겠냐 했고, 미국에서는 이런 일들이 많은데 한국에서는 정서에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시는 솔직함이 무기''제시 럭키제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