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 감소하거나 가늘어지면 지루성피부염 ‘의심’
지루성두피염은 지루성피부염이 두피에 발생한 것으로 말하며 흔히 안면 지루성피부염과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지루성두피염은 비듬이 생기면서 두피가 붉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아토피에 버금가는 가려움뿐만 아니라 뾰루지, 진물이 일어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탈모까지 발전할 수 있는 피부질환이다.
무엇보다 지루성두피염은 시각적으로 매우 지저분하게 보이기 때문에 지루성두피염을 앓는 질환자들은 외모를 청결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머리를 자주 감는 등의 행동을 보이는 데 이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설명이다.
부산지루성피부염 치료 병원 하늘마음한의원 서면점 김태욱 대표원장은 “비듬이 늘어난 상황에서 자극이 강한 샴푸를 쓰거나 인위적으로 각질을 제거하면 미세한 피부상처가 난 두피가 더 악화될 수 있다. 알칼리성 샴푸 대신 약산성(PH5.5)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 머리를 감을 때 손톱으로 세게 긁으면 두피의 상처에 균이 침투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감은 후에는 빨리 말려 젖은 상태로 두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하늘마음한의원에서는 신체 면역기능의 70% 이상을 담당하는 기관인 장이 약해졌을 때 발생하는 ‘새는 장 증후군’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 새는장증후군과 면역력 교란이 겹칠 때 지루성두피염 등의 피부질환이 발생한다고 보는 것이다.
새는 장 증후군이 생기면 장내 점막세포의 결합이 느슨해져 세균이나 소화되지 않는 단백질분자 등의 내독소가 난치성 피부질환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것이다.
탈모, 홍반, 염증 모두 새는 장 증후군을 통해 발생하는 데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 중 방부제 등 합성화학물질이 든 음식 등이 장 속에서 부패해 독소를 생성, 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고 파악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하늘마음한의원에서는 장 속 독소를 해독하고 피부 표면의 열을 내려 새는 장 증후군과 지루성피부염 증상을 치료하고 있다.
또 지루성두피염 환자들이 각질 및 붉은 두피로 인한 상열감, 가려움을 호소하는 만큼 특수외치액을 도포해 피부를 살균소독, 진정, 재생시키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하늘마음한의원은 난치성 만성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하늘마음한의원만의 △독소 차단치료 △해독면역 강화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한편 하늘마음한의원은 매주 24개 지점(서초점, 을지로점, 노원점, 강동점, 목동점, 일산점, 분당점,부천점, 금천점, 은평점, 청주점, 수원점, 안양점, 인천점, 천안점, 대전점, 대구점, 울산점, 부산서면점, 부산덕천점, 창원점, 제주점, 광주점, 전주점) 원장단 전원이 참여하는 피부 치료시스템 연구 스터디(건선, 지루성피부염, 아토피, 한포진, 습진, 두드러기, 백반증, 여드름, 비염)를 진행하고 있다.
화상회의 및 정기적인 컨퍼런스를 통해 진행되는 이 스터디에서 하늘마음한의원은 피부치료 원리, 사례, 치료법 등이 발표 발표되고 있다.
이정환 기자/ 이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