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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모두까기 인형' 등극에 시청률 '수직상승' 대박

입력 2016-01-15 16: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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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썰전

유시민과 전원책이 합류한 '썰전'의 시청률이 수직 상승해 눈길을 끈다.

['썰전'.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썰전'.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썰전' 149회는 유료방송가구 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새 출연진인 전원책과 유시민 효과인 것으로 보인다.

전원책과 유시민은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마저 진땀 흘리게 만들 만큼 막강한 입담과 방대한 지식을 자랑했다.

특히 전원책은 시청자들로부터 '모두까기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맹활약하며 의외의 예능감을 선보였다.

시청률을 훌쩍 끌어 올린 '썰전'은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4.0%)에 밀려 동시간대 종편 채널 1위 타이틀을 뺏겼지만 채널A '아내가 뿔났다 스페셜'(2.1%)과 TV조선 '엄마가 뭐길래'(2.6%)보다는 앞선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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