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레이양이 절약이 몸에 밴 사연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이양의 혼자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레이양은 아침부터 청소를 하고 바로 화장실에 가 걸레를 빨기 시작했다. 비누 조각들은 스타킹에 넣어서 알뜰하게 끝까지 사용했고 걸레 빤 물은 화장실 변기 청소로 또 한번 사용했다.
이를 닦을 때도 치약을 젓가락으로 밀어가며 썼고 양치 한 물도 그냥 버리는 법이 없었다. 레이양은 "어렸을 때 집안이 어려웠다. 그래서 절약이 그냥 자연스럽게 몸에 밴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무지개 라이프'에는 머슬녀 레이양과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