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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해피엔딩 서인영, 드라마 캐릭터 "나와 너무 잘 맞아"

입력 2016-01-18 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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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한번 더 해피엔딩 서인영

'한번 더 해피엔딩' 에 출연하는 서인영이 소감을 밝혔다.

서인영 / 본사 DB
서인영 / 본사 DB

1월 20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은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로 서인영은 전직 걸그룹이자 현재 쇼핑몰 ceo인 홍애란 역을 맡았다.

여기서 서인영은 연기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음악을 해왔고, 음악에 대한 배고픔을 풀고 있을 때 이 작품이 들어왔다며 캐릭터가 자신과 너무 잘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서인영은 대본을 보자마자 너무 하고 싶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애정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번 더 해피엔딩 배우들이 다 좋다''장나라표 로코 완전 기대중'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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