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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눈물 '최고의 1분', 父 전광렬 죽음 소식에 '눈물' 복수 다짐

입력 2016-01-16 02: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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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유승호 눈물

유승호 눈물이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의 아버지인 서재혁(전광렬 분)이 죽음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던 서재혁은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해 결국 사망에 이어갔다. 재판 중 전화로 소식을 접한 서진우는 눈물을 흘리며 최후 변론을 이어가는 모습이 애잔함을 더했다.

서진우는 뒤늦게 아버지에게 달려갔고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를 읽었다. 과거 박동호(박성웅)가 "이 세상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을 곱씹으며 복수를 다짐하는 서진우의 눈빛이 그려졌다.

과연 서진우는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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