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태양의 후예' 송혜교
'태양의 후예' 배우 송혜교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과거 방송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종영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솔직히 귀찮다. 누군가를 챙기고 시간을 만들어 통화하는 행동 자체가 지금 내겐 여의치 않다. 자연히 결혼에 대한 생각도 멀어졌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이어 "지난 두 번의 공개 연애가 나에게 미친 영향은 너무 크다"며 "공개로 하니까 마치 나는 연애만 하는 것 같은 이미지로만 보이는 것 같아 답답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가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통해 삶의 가치와 사랑을 담아낼 휴먼 멜로 드라마로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