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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류혜영, 과거 "감독님이 팬티보여야 한다고 요구" 발언 재조명

입력 2016-01-16 20: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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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류혜영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가 방송 중인 가운데 '응팔' 성보라 역 류혜영의 솔직 과거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잉투기' 속 속옷 노출 장면을 언급했다.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당시 류혜영은 "아마 복싱하는 분들이 보면 한 마디 할 것 같다"며 "실제로 복싱에서 하이킥은 하지 않는다. 그런데 감독님이 영자의 팬티가 보여야 한다며 하이킥을 요구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응팔) 마지막회에서 류혜영이 성동일과 이일화를 찾아가 고경표와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1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20회)에서 성보라(류혜영 분)는 밤 늦게 성동일과 이일화를 찾아가 성선우(고경표 분)와 결혼을 하고 싶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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