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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동현, 학창시절 싸움 피한 이유… “쫄았다”

입력 2016-01-16 0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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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나 혼자 산다 레이양

‘나 혼자 산다’에 김동현이 솔직한 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레이양과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대한민국 대세 건강남녀 특집으로 리얼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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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자신은 한번도 싸움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혀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영철도 자신 역시 그렇다 공감했지만, 같은 말 다른 느낌이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학창시절 시비 거는 아이들이 있지 않냐며 상황극을 벌였다. 김동현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한 것.

이에 김동현은 “미안하다 미안해~”라고 말했으나, 누군가 “쫄은 것 아니냐”고 지적했고 김동현은 솔직히 “쫄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동현, 레이양이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는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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