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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이종혁, "한예슬 입냄새 심해 두통약 먹어야"…무슨 일?

입력 2016-01-16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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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종혁

배우 이종혁이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 목소리로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예슬을 향한 이종혁의 돌직구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종혁은 과거 KBS 2TV '상상플러스' 게스트로 출연해 배우 한예슬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사진:이종혁 인스타그램
사진:이종혁 인스타그램

당시 이종혁은 한예슬과의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양파가 가득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은 한예슬에게 입냄새가 심하게 나더라"라며 "두통약을 먹어야 할 정도였다"고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6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는 보라의 성인 역할인 배우 전미선을 향해 전화를 건 성인 선우 역의 이종혁 목소리가 들려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라 남편 선우로부터 전화가 걸려왔고 선우의 저장된 이름이 '스토커'였다. 선우는 "장인어른 생신 선물 뭐할까?"라며 물었고, 성보라는 "내가 알아서 할게, 안 바빠?"라고 말했다. 이날 전화 넘어로 들린 목소리가 이종혁의 것으로 판명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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