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담 앙트완 한예슬 성준
배우 한예슬과 성준이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불꽃튀는 신경전을 펼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제작진은 1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가짜 점쟁이 한예슬과 심리학자 성준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담긴 영상을 선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과 성준은 전환장애로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아 위기에 처한 체조 국가대표선수 마리 때문에 설전을 벌이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콜드리딩의 달인 두 사람의 밀고 당기는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해당 장면은 한예슬이 경기 도중 갑작스레 눈앞이 보이지 않는 증상으로 쓰러진 국민체조요정 마리를 돕기 위해 직접 해결사를 자처하고 나선 장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이 어떤 이유로 그녀의 조력자로 활약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루는 로맨틱코미디다.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마담 앙트완 소식을 접한 뒤 "마담 앙트완 기대된다" "마담 앙트완 두 사람의 케미 대박" "마담 앙트완 어떤 내용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