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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시청률 33% 기록…인기 입증

입력 2016-01-17 0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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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내딸금사월

'내 딸 금사월'의 시청률이 또 다시 상승했다.

사진: 내 딸 금사월
사진: 내 딸 금사월

시청률 전문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내 딸 금사월' 39회가 시청률 33%(이하 수도권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의 31.4%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내딸금사월에서는 찬빈(윤현민 분)이 민호(박상원 분)를 찾아가 사월(백진희 분)과 결혼을 허락받으려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또한 만후(손창민 분)가 사월이 헤더신(전인화 분)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내용이 방송됐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네티즌들은 내딸금사월 소식을 접한 뒤 "내딸금사월 시청률 수직 상승" "내딸금사월 인기 많다" "내딸금사월 꿀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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