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류준열
쌍문동의 열펼 축구팬 류준열이 연예인 축구단 'FC MEN'에 가입했다.
최근 류준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쌍문동 열혈 축구팬 정환이- 류준열 FC MEN 입단 소식 알립니다- #응답하라1988 #비하인드 #FCMEN #입단소식 #또_보고싶은_축구정환 #류준열 #김정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장에서 축구복을 입은 류준열의 분위기 있는 옆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기나긴 기럭지와 훈훈한 몸매에 많은 팬들의 여심이 설렜다.
연예인 축구단 ‘FC MEN’은 JYJ의 김준수가 단장으로 있으며 이기광, 윤두준, 박유천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축구 경기 있으면 응원갈게” “김정환 어디서든 행복해라” “축구할 때 완전 훈훈했음”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은 17일 이동휘와 함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참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