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응팔 포상휴가 류준열 혜리
'응팔 포상휴가'가 화제인 가운데 혜리와 류준열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tvN ‘응답하라 1988’이 종영된 지난 16일 덕선 역의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안녕…김정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함께 포즈를 취한 혜리와 류준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김정환 역을 맡은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 방영 당시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혜리의 옆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마지막 방송분에서 혜리의 선택을 받은 것은 택이(박보검)이어서 많은 이들을 아쉬움에 빠트렸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응팔' 출연진과 제작진은 19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응팔' 푸켓 포상휴가는 4박 5일 일정으로 계획됐다. 혜리는 개인 일정에 따라 다른 비행 편을 이용해 후발대로 출발할 예정이다.
응팔 포상휴가 류준열 혜리
'응팔 포상휴가'가 화제인 가운데 혜리와 류준열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tvN ‘응답하라 1988’이 종영된 지난 16일 덕선 역의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안녕…김정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함께 포즈를 취한 혜리와 류준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김정환 역을 맡은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 방영 당시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혜리의 옆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마지막 방송분에서 혜리의 선택을 받은 것은 택이(박보검)이어서 많은 이들을 아쉬움에 빠트렸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응팔' 출연진과 제작진은 19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응팔' 푸켓 포상휴가는 4박 5일 일정으로 계획됐다. 혜리는 개인 일정에 따라 다른 비행 편을 이용해 후발대로 출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