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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유라, 보디라인 드러낸 크롭탑 스포티 화보 '눈길'

입력 2016-01-17 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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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리텔' 유라

'마리텔' 유라가 뛰어난 그림실력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포티한 화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과거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티한 모습의 화보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매거진 HIGHCUT에서 촬영한 것. 크롭탑에 저지 팬츠를 매치해 유라의 날렵한 보디라인이 여과없이 드러나 남심을 사로잡았다. 평소와는 다른 진지한 시선도 사뭇 깊이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걸스데이 유라가 뛰어난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1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20에서 유라는 "제가 본업은 가수지만 그림을 잘 그린다"며 웹툰 작가 이말년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방송을 진행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연필로 그린 엘사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수준급 그림 실력에 네티즌들은 "이말년보다 잘 그린다"고 폭풍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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