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윤손하
윤손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윤손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워킹맘에 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윤손하는 과거 SBS '동상이몽'에 출연했을 때 일본활동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윤손하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고 워킹맘으로서 일본에서 바쁘게 활동을 하며 무려 4년간이나 첫 아이와 아무런 추억을 가지지 못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둘째 아이가 생기고 일을 과감히 그만뒀는데 오히려 가족을 위해 잘 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윤손하는 일만 하고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않는 사연의 주인공에게 딸과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조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손하 어제 육룡이에서 카리스마''윤손하 일본에서 활동 힘들었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