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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4박5일 푸켓으로 포상휴가…'덕선아 뭐하니? 내 목소리 들리니?'

입력 2016-01-20 09: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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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응팔 포상휴가

'응팔' 출연진과 제작진의 4박5일 푸켓 포상휴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극 중 '덕선' 역을 맡은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혜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응팔' 포상휴가. 사진=혜리 SNS]
['응팔' 포상휴가. 사진=혜리 SNS]

사진 속 혜리는 '응답하라 1988' 속 잠옷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케이블 사상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16일 종영을 맞았다. 이에 '응팔' 팀은 19일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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