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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 유승호 복수에 조력자로 나선다

입력 2016-01-20 19: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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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아들의 전쟁’

[헤럴드POP=강보라기자]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화제다.

20일 방송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는 본격적인 복수의 서막을 여는 진우(유승호)의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사진 :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공개한 11화 예고편에는 서재혁(전광렬)의 죽음으로 철저하게 복수를 계획하는 진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진우는 위증으로 서재혁을 결국 죽음까지 내몰았던 일호의료원 이정훈(이승형)의 비리를 밝혀냈다.

이정훈에 진우는 “당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잘 생각해 봐”라고 서재혁의 죽음을 언급했다.

진우의 복수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곽한수(김영웅)을 찾아간 서진우는 남규만(남궁민)에 결국 복수하지 못할거라는 호언장담에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사람 일이죠”라며 의미심장한 경고를 전했다.

한편 박동호(박성웅)이 진우의 복수에 조력자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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