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동주 강하늘
배우 강하늘이 김성균, 이준기와 친분을 과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형님과 동생 그리고 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기는 김성균, 강하늘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환하게 웃은 채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준기는 아이유와 함께 중국을 강타했던 드라마 ‘보보경심’의 한국판 리메이크 작 ‘보보경심:려’에 출연한다. 이준기가 출연하는 ‘보보경심:려’는 올해 방송 예정이며 방송사는 미확정이다. 올 하반기 방송 편성을 논의 중인 '보보경심: 려'에서 이준기는 주인공인 고려 태조 왕건의 4번째 황자 '왕소'역을 맡았다. 강하늘은 8황자 왕욱 역, 김성균은 천재 최지몽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