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 보보경심:려 이준기 아이유
배우 이준기와 가수 아이유 등 '보보경심:려'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은퇴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서 "빨리 결혼하고 싶다"며 "결혼을 하면 일을 그만두고 내조에만 전념할 것이다. 가사 일에 매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일이 많이 힘든가 보다"라며 "계속 그만두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다"는 붐의 말에 "내 인생의 목표는 행복한 결혼이다"라고 답했다. 그녀는 "따뜻한 가정이 주는 안정감이 좋은 것 같다. 결혼을 하면 욕심도 없어질 것 같다"며 "실제로 요리에도 소질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와 이준기가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 '보보경심:려'는 올해 방송 예정이다.

